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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분 만에 1,500억 보물 훔친 ’루브르 도둑들’ CCTV 보니 [앵커리포트] / YTN

2026-01-20 122 Dailymotion

지난해 10월,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 도둑이 들어 천억 원대 보물을 훔쳐가는 사건이 있었죠. <br /> <br />당시 CCTV 영상이 현지 언론을 통해 공개됐는데, 범행에 걸린 시간은 불과 4분이 채 안 됐습니다. <br /> <br />화면 보시죠. <br /> <br />복면으로 얼굴을 가린 절도범이 창문을 넘어오자 방 안에 있던 사람들이 황급히 몸을 피합니다. <br /> <br />전기톱까지 든 절도범이 무작정 안쪽으로 내달리는 사이, 헬멧을 쓴 또 다른 절도범도 창문을 넘어 방안으로 들어옵니다. <br /> <br />박물관을 제집 안방처럼 뛰어다니던 도둑들, 전기톱으로 전시되어있는 왕실 보물을 꺼내려고 하는데요. <br /> <br />경비요원들은 멀찍이 떨어져 그 모습을 보고만 있습니다. <br /> <br />손에 무기처럼 쇠봉을 들고 있긴 하지만, 주저주저하며 섣불리 다가가지 못하는 모습입니다. <br /> <br />경비요원들이 범행을 바라만 보는 사이 대놓고 전기톱으로 유리를 부수던 절도범들. <br /> <br />마음이 급해졌는지 주먹으로 유리를 내리치기도 하는데, 결국 보물을 쓸어담는 데 성공합니다. <br /> <br />동료 절도범을 돕고 바닥에 떨어뜨린 보물까지 잊지 않고 챙겨가는데요. <br /> <br />범행을 마친 뒤엔 이렇게 창문 밖 사다리차를 타고 내려와 유유히 사라졌습니다. <br /> <br />범행에 걸린 시간은 불과 3분 52초. <br /> <br />경찰은 절도범들이 떠난 지 30초 뒤에 현장에 도착했습니다. <br /> <br />마치 영화처럼 범행에 성공했지만, 이들은 6일 만에 프랑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. <br /> <br />다만, 아직 이들이 훔쳐간 보물은 찾지 못한 상태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황윤태 (hwangyt2647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60120171154029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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